삼성E&A, 임직원 가족 1000여명 초청…사옥 체험·안전교육 진행

입력 2026-09-21 09:3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E&A 가족초청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가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E&A)
▲삼성E&A 가족초청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가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E&A)

삼성E&A가 임직원 가족을 회사로 초청해 근무환경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삼성E&A는 5일과 12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가족초청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300세대, 10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E&A는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가족초청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사무공간과 산책로, 옥상정원, 홍보관 등 사옥 곳곳을 둘러봤다. 공간별로 마련된 스탬프 릴레이 미션에도 참여했다.

안전체험관에서는 심폐소생술과 비상대피, 소화기 사용법 등을 익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포토존과 셀프 포토부스도 운영됐으며 사내 식당에서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어린이를 위한 마술 공연과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에게는 명예사원증과 기념품을 제공했다.

삼성E&A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들이 근무환경을 직접 체험하면서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연말 공급 속도전 한창인데…LH ‘첫 총파업’ 변수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오늘 개최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00,000
    • +0.37%
    • 이더리움
    • 3,649,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350,600
    • +2.04%
    • 리플
    • 1,945
    • +1.78%
    • 솔라나
    • 153,100
    • +1.73%
    • 에이다
    • 315
    • +1.61%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71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9%
    • 체인링크
    • 17,300
    • +3.04%
    • 샌드박스
    • 54.33
    • +5.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