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외법무총괄이 ‘제 21회 서울특별시수어문화제 with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 기념식에서 ‘서울특별시 시장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
카카오엔터는 19일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제21회 서울특별시수어문화제 with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 기념식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엔터는 2022년부터 서울·경기 농아인협회와 성남시 저소득층 청소년 등을 후원해왔다. 서울·경기 농아인협회에는 카카오페이지 기프트카드와 현금 등 누적 2억89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 수어문화제에서는 카카오엔터의 음악 플랫폼 ‘멜론’과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의 수어 이름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이를 공식 수어로 선정했다. 수어 배우기 프로그램과 사진 촬영 부스, 수어 웹툰 전시 등도 운영했다.
카카오엔터는 “문화 콘텐츠의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들이 콘텐츠를 통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