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크루트가 서류·필기·AI 영상면접 등 모의 채용 전형과 전문가의 1대1 취업 코칭을 결합한 ‘패스트트랙’을 선보인다.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강점과 보완점을 분석하고 직무·기업·서류·면접 준비 방향을 상담하는 방식이다.
인크루트는 개인 구직자를 위한 취업지원 상품 스토어 ‘합격상점’에 패스트트랙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패스트트랙은 인크루트가 설계한 가상 기업의 모의 채용에 참여한 뒤 취업 전문 코칭기관 ‘바로코칭’의 전문 코치와 1대1 상담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모의평가’와 ‘바로코칭 1대1 취업코칭’ 등 2단계로 구성됐다.
모의평가에서는 지원서 작성부터 서류와 필기, AI 영상면접까지 실제 채용과 유사한 전형을 단계별로 경험한다. 평가가 끝나면 강점과 보완점을 담은 종합 리포트를 제공한다. 이후 전문 코치와 60분간 비대면 상담을 통해 취업 준비 방향을 점검할 수 있다.
인크루트는 패스트트랙 외에도 합격상점에서 직무와 서류, 면접 등 취업 과정별 전문 코치의 1대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구직자들이 실전 채용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합격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