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테크노파크 전경. (사진제공=전북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가 ‘2026 장수 트레인레이스’와 연계해 장수지역 레드푸드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전북TP는 18일부터 3일간 장수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장수군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2곳의 현장판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은 주식회사 리턴과 토마토몬스터로 ABC주스와 방울토마토를 선보인다. 전북TP는 부스 임차료와 현수막·배너·브로셔 등 홍보물 제작, 현장 운영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한다.
이종한 전북TP 기업지원단장은 “지역 기업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