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음 달 6일 정규 2집 ‘웨어 위 아(Where We Are)’을 발표한다. 신보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총 12곡이 담겨 ‘아티스틱 보이스’ 예성의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증명할 전망이다.
이번 앨범은 예성이 2024년 11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잇츠 컴플리케이티드(It’s Complicated)’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당시 전작이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 1위에 오르며 글로벌한 호응을 얻은 만큼 새 앨범 역시 기대를 높인다.
예성은 17일 오후 6시 앨범의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콘셉트 필름 오픈을 시작으로, 28일 오후 6시 수록곡 ‘윈즈 오브 타임(Winds of Time)’ 선공개 이후 이어지는 타이틀곡 ‘페다소스(Pedazos)’ 관련 풍성한 콘텐츠로 컴백 예열에 나선다.
한편, 예성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4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 '슈퍼쇼 10(SUPER SHOW 10)'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