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산펠레그리노 ISD 캠페인’ 여름 현장 프로모션 성황리 종료

입력 2026-09-14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월 29일·9월 5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 산펠레그리노 ISD 프로모션 진행

-5종 ISD 제품 샘플링부터 포토존·고객 참여 이벤트·한정판 서머 굿즈까지 다채로운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펠레그리노 ISD 캠페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 프로모션 부스 전경 (산펠레그리노 제공)
▲산펠레그리노 ISD 캠페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 프로모션 부스 전경 (산펠레그리노 제공)

이탈리아 워터 브랜드 산펠레그리노(Sanpellegrino)가 8월 29일과 9월 5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진행된 ‘2026 더 오아시스 풀파티(2026 THE OASIS POOL PARTY)’를 통해 산펠레그리노 이탈리안 스파클링 드링크(Sanpellegrino Italian Sparkling Drinks, 이하 ISD)의 여름 체험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ISD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펠레그리노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더 오아시스’에서 제품 시음과 포토존 운영,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비치타월, 캔버스 토트백, 폴딩팬 등 한정판 서머 굿즈도 이벤트 경품으로 선보였다.

현장에는 ISD의 다섯 가지 제품과 각 제품을 상징하는 과일 비주얼을 활용한 브랜드존을 마련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폼펠모(자몽) ▲리모나타(레몬) ▲아란시아타(오렌지) ▲아란시아타 로싸(블러드 오렌지) ▲멜로그라노 & 아란시아타(석류 & 오렌지) 등 총 5종을 한자리에서 소개해 소비자들이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과일 풍미를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부스와 풀사이드 곳곳에서는 샘플링을 진행했으며 여름 휴양지의 분위기를 담은 포토존과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네슬레 워터 & 프리미엄 음료 아시아 마케팅 매니저 미셸 추아(Michelle Chua)는 “산펠레그리노 ISD는 매년 여름 소비자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이탈리아 해변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순간처럼 일상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 역시 서울 도심에서 이탈리안 서머의 여유와 생동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펠레그리노 ISD는 천연 탄산수에 시칠리아산 시트러스 과일 원액을 블렌딩한 과일 탄산음료로, 인공감미료 없이 천연 재료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00달러 내고 왜 펼치나…폴더블, ‘접는 기술’서 ‘쓰는 경험’으로 [폴더블 빅뱅]
  • 접종보다 먼저 온 독감·코로나…증상부터 백신까지 총정리 [이슈크래커]
  • 추석 벌초 나섰다가 사고…예초기 안전하게 쓰려면 [데이터클립]
  • “시장가 주문 안된다고?”⋯오늘 개장하는 KRX 애프터마켓 주의점은? [애프터마켓 개장]
  • KRX 애프터마켓 개장 앞두고 SOR 오류…주요 증권사 전산 장애 [종합]
  • 단독 선박검사원 1명, 연평균 568건 ‘과로검사’…노후어선 절반인데 현장 인력↓[해양안전 경고등]
  • 삼성重, 1조6000억원 규모 선박 총 6척 수주
  • '오디세이' 1078만 돌파⋯'아바타2'와 단 2만 명 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9.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33,000
    • +1.17%
    • 이더리움
    • 3,401,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0.75%
    • 리플
    • 1,893
    • +3.67%
    • 솔라나
    • 137,800
    • +1.4%
    • 에이다
    • 284
    • +1.4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1
    • +6.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0.74%
    • 체인링크
    • 15,420
    • +0.72%
    • 샌드박스
    • 47.7
    • -2.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