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백화점, 추석 선물도 ‘취향대로’…명인명촌 DIY 세트 선봬

입력 2026-09-1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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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까지 전국 점포·더현대 하이서 판매…원하는 전통식품 골라 직접 구성
420ml·200ml·250g·120g 4가지 용량 마련…취향 맞춤형 선물 제안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명인명촌 매장에서 직원들이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명인명촌 매장에서 직원들이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인 이달 24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전 점포 식품관과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에서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명인명촌은 전국 각 지역에서 전통 방식으로 식품을 만드는 장인들의 상품을 모은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다. 조청과 참기름을 비롯해 장류와 식초, 음료 등 200여종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경북 울진에서 장작불 무쇠 가마솥에 고아 만든 ‘이원복 쌀조청’이 있다. ‘윤원상 참기름’은 지하 150m 암반수로 세 번 이상 씻은 참깨를 3단계 정제 과정을 거쳐 만든다.

이번 DIY 선물세트는 정해진 상품 구성 대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420ml와 200ml, 250g, 120g 등 4가지 용량의 용기를 마련해 받는 사람의 취향에 맞춰 선물세트를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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