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광산구청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광주본부)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광산구 취약계층에 3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
10일 농협 광주본부에 따르면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9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청에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농산물 꾸러미 700박스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햅쌀과 제수용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됐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을 통해 홀몸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과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철현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장은 “농산물 꾸러미가 명절을 맞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