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의 대표 세단 '2010년 뉴 토러스' 출시

입력 2009-10-19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포티한 외관에 '젠 스타일'의 세련미...'테크 토러스'

포드 세일즈 서비스 코리아는 19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포드의 신형 대형 세단인 '2010년 뉴 토러스'를 출시했다.

'2010년 뉴 토러스'는 스포티한 외관과 '젠(Zen) 스타일'로 다듬어 세련미와 함께 품격과 안락함이 느껴지는 실내가 돋보인다. 또한 럭셔리 세단에서 볼 수 있는 첨단 옵션과 안전 장비가 대거 포함돼 있다.

또한 날렵해진 헤드램프, 선명하게 솟아 오른 펜더, 낮아진 루프라인으로 인해 대형 세단으로는 드물게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감각을 풍기며, 실내는 스피커 커버, 컵 홀더, 센터 콘솔 보관함 등 운전자의 시선이 닿는 곳곳에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웨이브 형상의 젠(ZEN) 스타일 패턴들이 표현돼 있다.

미국에서 '테크 토러스'로 명명된 2010년 신형 토러스 리미티드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편의·안전 기능을 갖췄다. 포드의 독점적인 기술인 멀티 컨투어 시트는 7개의 공기 쿠션으로 맛사지할 수 있는 기능으로 운전자의 근육 피로를 덜어준다. 또한 레이더 기술을 채택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충돌 경고 시스템이 채용돼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가능케 한다.

2010년 신형 토러스 리미티드는 4400만원, SEL 38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91,000
    • -1.57%
    • 이더리움
    • 3,422,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42%
    • 리플
    • 2,239
    • -1.58%
    • 솔라나
    • 139,400
    • -1.48%
    • 에이다
    • 425
    • -0.47%
    • 트론
    • 455
    • +4.36%
    • 스텔라루멘
    • 25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3.54%
    • 체인링크
    • 14,440
    • -1.63%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