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외식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 개편

입력 2026-09-08 08:4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반기 200여 종 선보여 상품군 900여 종으로 확대
로고·캐릭터 등 디자인 정비…신규 상품부터 순차 적용

▲프레시원 리뉴얼 BI_로고·캐릭터·상품 패키지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프레시원 리뉴얼 BI_로고·캐릭터·상품 패키지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가 외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자체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의 브랜드 정체성(BI)을 개편했다.

CJ프레시웨이는 외식 사업장과 식자재 마트, 온라인 플랫폼에 공급하는 프레시원의 로고와 대표 캐릭터, 상품 패키지 디자인을 재정비했다고 8일 밝혔다.

프레시원은 신선식품과 한식재, 비식재 등 900여 종을 공급하는 B2B 식자재 전문 브랜드다. 올해 상반기에만 200여 종의 신규 상품을 선보이며 외식업 맞춤형 상품군과 판매 채널을 늘렸다.

새 로고는 브랜드명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물방울 모티브를 중앙에 배치했으며 상품 패키지의 색상 체계도 함께 정비했다. 대표 캐릭터는 단일 캐릭터에서 메인·서브 캐릭터 체계로 개편했다.

개편된 디자인은 신제품을 시작으로 카탈로그, 상품 콘텐츠, 판매 채널 홍보물 등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리뉴얼은 외식 사업자에게 신뢰받는 식자재 파트너로서 프레시원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외식업 현장의 수요에 맞춰 조리 효율성과 운영 편의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외식 사업자의 필수 식자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 코스피·코스닥, 오후 들어 상승폭 키우며 '고점 마감'
  • "투자자들은 실패할 수도"… 10조달러 AI 투자 섬뜩한 경고
  • 정부·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에 2조원 투입[상생 무역금융 가동]
  • 할리스,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가상화폐 채굴 해킹에 뚫렸다 [종합]
  •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73,000
    • +0.41%
    • 이더리움
    • 3,22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75,600
    • +3.1%
    • 리플
    • 1,752
    • +1.8%
    • 솔라나
    • 140,600
    • +1.96%
    • 에이다
    • 294
    • +0.68%
    • 트론
    • 446
    • -0.8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64%
    • 체인링크
    • 16,140
    • +1.77%
    • 샌드박스
    • 79.72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42
    • 2 Pearl 인기지수 316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0
    • Allora 유통량 89% D-22
    • Capricorn 유통량 53% D-3
    • Scroll 유통량 5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