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 (출처=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화면 갈무리)
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7일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백진희는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예비 신랑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며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1990년생인 백진희는 2009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비롯해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트라이앵글’, ‘오만과 편견’, ‘내 딸, 금사월’, ‘진짜가 나타났다!’, ‘판사 이한영’ 등에 출연했다.
영화 ‘페스티발’, ‘열여덟, 열아홉’, ‘무서운 이야기2’, ‘미끼’ 등에서도 연기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