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재능교육)
재능교육이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와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출연하는 9월 ‘재능 혜화 마티네’를 개최한다.
재능교육은 17일 서울 혜화동 JCC재능문화센터에서 공연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재능 혜화 마티네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클래식과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공연 시리즈다.
이달 무대에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수석단원 등을 맡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와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출연한다.
두 연주자는 엘가의 ‘사랑의 인사’와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슬픔’,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 등을 바이올린과 피아노 편성으로 선보인다.
공연은 JCC재능문화센터에서 열리며 티켓은 전석 3만원이다. NOL 티켓과 JCC 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재능문화 관계자는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무대를 준비했다”며 “친숙한 명곡이 선사하는 깊은 감동과 함께 평일 오전의 여유를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