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2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9000만원(9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역삼2차아이파크’로 36억원에 실거래되며 10억4900만원(41%) 올랐다. 3위는 송파구 ‘가락극동’으로 21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6억6000만원(4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동작구 ‘사당동삼성’이 12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0%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은평구 ‘힐스테이트녹번역’은 13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66%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 경기 안양시 ‘평촌센텀퍼스트’, 서울 영등포구 ‘현대3차’, 종로구 ‘인왕산아이파크1차’, 경기 화성시 ‘동탄시범다은마을월드메르디앙’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