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2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9000만원(9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역삼2차아이파크’로 36억원에 실거래되며 10억4900만원(41%) 올랐다. 3위는
보유세 개편안 발표 이후에도 서울 아파트 가격은 상승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비강남권에 비한 강남4구의 약세는 몇 달 째 이어지고 있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마지막 주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가는 0.02% 상승하고, 재건축 아파트는 지난주의 -0.03% 보다 하락폭이 감소한 -0.01% 하락을 기록했다.
특히 강남4구 밖의 지역에
새누리당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는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시작된 4일 오전 7시께 부인인 김영명 여사와 함께 사당동 삼성3동 제6투표소를 찾아 한표를 행사했다.
정 후보는 이날 투표소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에 대해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박원순 후보는 저와 생각이 같은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지만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 다 같이 뜻과 힘을 모아줄
새 정부의 부동산 규제완화 논란이 적지않은 가운데 '개발이익 환수'를 전제로 한 용적률 상향 조정 가능성이 업급되면서 재건축 아파트 매수세가 주춤해졌다.
일부 단지의 경우 실망 매물이 출시된 곳도 나타나고 있는 반면 세부담으로 약세가 장기간 지속됐던 중대형 고가아파트는 강남권을 중심으로 소폭 반등했다.
부동산 1번지'스피드뱅크'가 1월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