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2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9000만원(9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역삼2차아이파크’로 36억원에 실거래되며 10억4900만원(41%) 올랐다. 3위는
전국 아파트값이 내림세지만, 서울 핵심단지 전셋값은 고공행진하고 있다. 집값 약세와 금리 인상 등으로 매수 심리가 빠르게 냉각되면서 실수요자들이 전세 시장으로 대거 몰린 탓이다. 이 때문에 매매량은 10월 이후 급감했지만, 전세 거래량은 같은 기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등 수요 쏠림 현상을 보인다. 여기에 내년 서울 내 입주 물량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서울 버블세븐지역 전셋값은 하락세인 반면 신도시와 경기도 버블세븐 전셋값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닥터아파트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버블세븐을 3곳으로 나눠 월간 단위로 전셋값을 조사했다. 이때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는 서울로 분당과 평촌은 신도시, 용인은 경기도로 나눴다.
서울과 신도시, 경기도 전
서울 버블세븐 전셋값은 하락세인 반면 신도시와 경기도 버블세븐 전셋값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버블세븐을 3곳으로 나눠 월간 단위로 전셋값을 조사했다. 이때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는 서울로 분당과 평촌은 신도시, 용인은 경기도로 나눴다.
서울과 신도시, 경기도 전셋값은 모두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