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미제 살인 사건 쫓는다⋯넷플릭스 '마데레사' 제작 확정

입력 2026-09-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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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건주(왼쪽), 나나(가운데), 김단.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정건주(왼쪽), 나나(가운데), 김단.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나나와 정건주, 김단이 '마데레사'에서 미제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넷플릭스는 1일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마데레사' 제작을 확정하고 나나, 정건주, 김단의 캐스팅 소식을 밝혔다.

'마데레사'는 범죄심리학자 마데레사와 그의 조교 박설, 검사 유아람이 미제로 남은 살인 사건들을 파헤치며 숨겨진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다.

나나는 과거의 상처를 안고 미제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범죄 심리학자 마데레사 역을 맡는다. 김단은 비밀을 품고 있는 마데레사의 조교 박설로 분하며, 정건주는 마데레사의 오랜 친구이자 사건을 함께 쫓는 검사 유아람을 연기한다.

연출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과 '불가살'을 선보인 장영우 감독이 맡는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과 드라마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를 집필한 권소라ㆍ서재원 작가가 극본을 담당한다.

'마데레사'의 공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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