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1일 방송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천만기인쇼’ 1회에서는 손빈아가 대한민국 댄스스포츠 라틴 5종목 국가대표 선수들과 ‘파워 라틴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천만기인쇼’는 기인들과 스타들이 팀을 이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천만 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강호동과 붐이 MC를 맡으며 안성훈, 손빈아, 이소나, 허찬미, 춘길 등이 출연한다.
손빈아는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체중이 10kg 줄었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힘든데 저도 모르게 댄스에 중독이 된다. 몸도 좋아진다”고 말했다.
손빈아는 댄스스포츠 선수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리프팅을 비롯한 고난도 동작을 직접 배워 무대에 오른다.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국가대표 커플과 호흡을 맞춰 삼각관계를 소재로 한 사랑싸움 콘셉트의 퍼포먼스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적인 밸런싱 아티스트와 출연진의 협업 무대도 공개된다. 해당 아티스트가 성인 여성을 태운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세우는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출연진은 긴장한 채 무대를 지켜봤다.
무대 도중에는 최재명의 돌발 실수로 예상하지 못한 상황도 발생했다. 제작진은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은 채 최재명이 “대역죄인이 될 뻔했다”고 전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천만기인쇼’는 9월 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