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이색 과자부터 IP 굿즈까지…체험형 이벤트 병행

롯데백화점이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소비자를 겨냥한 특화 매장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9월 10일까지 본점 9층 키네틱 스테이지에서 K-스낵과 단독 굿즈를 한데 모은 ‘K스낵 하우스(K-SNACK HOUSE)’ 팝업스토어를 연다.
행사장에서는 한국 방문 시 필수 구매 상품으로 꼽히는 대표 스낵류를 비롯해 한국 고유의 특색을 반영한 스페셜 패키지 과자를 집중 배치했다.
주요 상품은 △꼬깔콘 쌈장삼겹맛(2980원) △쌀로칩 김치전(1980원) △제로 쑥&단호박 우유크림 케이크(4980원) 등이다. 또한 브랜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칸쵸ㆍ꼬깔콘 랜덤 키링(4500원), 빼빼로 키캡 키링(1만3000원) 등 실용 굿즈도 판매한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 포토존과 미디어월 거울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SNS에 인증하면 젤리, 크런키, 엽서 등을 무작위로 제공한다.
당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에 따라 뽑기(갓챠) 참여권, 판스티커, 떡메모지 등 경품을 선착순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