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까지 소공동 본점 9층 키네틱 스테이지서 운영한국적 이색 과자부터 IP 굿즈까지…체험형 이벤트 병행
롯데백화점이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소비자를 겨냥한 특화 매장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9월 10일까지 본점 9층 키네틱 스테이지에서 K-스낵과 단독 굿즈를 한데 모은 ‘K스낵 하우스(K-SNACK HOUSE)’ 팝업스토
이마트가 K푸드 열풍이 불고 있는 몽골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마트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프랜차이즈 5번째 매장 드래곤터미널점을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9월 4호점을 오픈한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이마트는 현지 기업인 알타이그룹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2016년 1호점, 2017년 2호점, 2019년 3호점, 작년 9월 4
삼양식품은 6월 일본에서 출시한 '불닭 포테이토칩’ 3종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봉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불닭 포테이토칩은 불닭브랜드의 신제품 라인으로, 불닭 특제 시즈닝을 사용해 감칠맛 나는 매운맛이 특징이다.
일본 식품 슈퍼마켓 데이터를 분석하는 KSP-POS에 따르면, 불닭 포테이토칩 오리지널 맛은 출시 한 달(6월 17일
CU 홍대점, 외국인 비중 65%...라면 누적 판매량 5만개 돌파GS25, 주류특화·신선강화 점포...전국 각각 7500·250여곳 운영세븐일레븐, 먹거리 특화 매장...‘푸드드림’도 전국 1300여개
편의점업계가 점포 숫자만 늘리는 ‘덩치 키우기’ 전략 대신 매장별 차별화 상품을 늘리는 ‘특화점포’에 갈수록 힘을 주고 있다. 국내 편의점업계는 매장
고 신춘호 회장이 1965년 라면사업의 뜻을 세우고 설립한 농심은 1971년 '소고기라면'을 히트시키며 라면 시장점유율 20%대에 올랐고, 같은 해 '새우깡'을 선보이며 한국 스낵시장을 개척했다.
1980년대 들어서는 과감한 설비투자와 생산시스템의 현대화를 추진하며, 질적 고도화를 이뤄냈다. 농심은 라면의 맛과 품질을 차별화하기 위해 안성 스프전문공장을
코로나19에 건강음식으로 김치 각광…현지 매체 효능·요리법 앞다퉈 소개
지난해부터 영국에서 ‘김치’ 바람이 불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이겨내는 데 좋다는 입소문이 나면서부터다.
영국 아이뉴스는 지난 3일 ‘소화 잘되는 한국 스낵 김치가 어떻게 봉쇄 중 영국에서 인기 음식이 됐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과거에는 속이 편한
1965년 설립된 농심은 창업 초기부터 연구개발부서를 발족해 100% 자체 개발한 제품만을 고집해왔다. 1971년 소고기라면을 히트시키며 라면 시장 점유율 20%대에 올랐고, 같은 해 새우깡을 선보이며 한국 스낵 시장을 개척했다. 1980년대 들어서는 과감한 설비투자와 생산시스템의 현대화를 추진해 질적 고도화를 이뤄냈다. 농심은 라면의 맛과 품질을 차별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