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세븐, 슈퍼레이스서 모터스포츠 마케팅 강화

입력 2026-08-25 16:2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이트레이스 브랜드 부스 운영…9월 신규 광고도 첫 공개

▲에쓰오일 세븐 부스 전경 (에쓰오일)
▲에쓰오일 세븐 부스 전경 (에쓰오일)

에쓰오일 토탈에너지스윤활유(STLC)가 모터스포츠를 활용해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 세븐(S-OIL 7)’의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STLC는 지난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나이트레이스에서 에쓰오일 세븐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브랜드명 ‘세븐(7)’을 활용한 ‘7초를 잡아라’ 게임을 비롯해 제품 전시와 구매 혜택 프로모션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구도일 세븐 마스코트도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만났다.

오는 9월 공개 예정인 에쓰오일 세븐의 신규 영상 광고도 이날 처음 선보였다. 신규 광고에는 슈퍼레이스 스폰서십을 활용해 브랜드의 고성능·역동적인 이미지를 담았다. 현장 부스 역시 신규 광고의 비주얼과 콘셉트에 맞춰 구성했다.

에쓰오일 세븐은 올해 슈퍼레이스 최고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찬스레이싱을 후원하고 있다. 경기 차량과 드라이버 레이싱 수트, 팀 피트 등에 브랜드를 노출하며 모터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STLC는 “슈퍼레이스는 에쓰오일 세븐의 고성능 퍼포먼스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채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STLC는 에쓰오일과 글로벌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의 합작법인이다. ‘에쓰오일 세븐’과 ‘쿼츠’를 중심으로 윤활유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어느 장단에 맞추나”⋯종부세 뒤집기에 강남 집주인 ‘부글부글’
  • '대기업 가고 연봉 4470만원 받고'…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데이터클립]
  • 2027 예산안, '꼭 챙겨야 할' 청년·신혼부부 체크리스트 [이슈크래커]
  • "쌩큐, K컬처"⋯방한 외국인들, 2분기 韓서 카드 '역대 최고액' 썼다
  • 현빈ㆍ정우성→손예진ㆍ지창욱까지⋯'톱스타' 이름값, 이번에도 통할까 [엔터로그]
  • 금리 뛰는데 부실채권 이미 19조…가계·기업·은행 ‘건전성 경고음’ [고금리 청구서]
  •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평⋯국어·수학 어려워지고 영어 쉬워졌다 [종합]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9,000
    • -0.68%
    • 이더리움
    • 3,292,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36,700
    • -1.26%
    • 리플
    • 1,856
    • -0.91%
    • 솔라나
    • 137,100
    • -1.08%
    • 에이다
    • 273
    • +0.37%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0.7%
    • 체인링크
    • 15,290
    • -1.67%
    • 샌드박스
    • 49.04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