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사랑나눔재단, 경남 폭우피해 이재민에 3000만원 구호물품

입력 2026-08-24 08:4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중앙회 전경.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 전경.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계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3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는 9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인명피해를 비롯해 주택·도로 침수와 산사태 등이 발생했다. 재단은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 물품을 마련했다.

거제에는 2000만원, 통영에는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각각 지원했다. 생수와 간편식 등 생활용품과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각 지역 이재민 대피소에 전달했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중소기업계의 작은 정성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 곳곳 돌풍·천둥 동반 강한 비…수도권·충청 최대 80㎜
  • 수은, IFC와 핵심광물·AI 금융협력 확대⋯개도국 진출 지원
  • 비대면진료 기준 구체화⋯초진 처방 7일 이내 [종합]
  • 애플 첫 폴더블폰에 주문 폭주⋯석달 뒤에야 받는다
  • 李대통령, 순직 소방관 빈소 조문⋯7살 딸 이야기에 '긴 침묵'
  • “AI가 美 경제 4년내 50% 키운다”⋯앤스로픽의 대담한 예측
  • '반도체 쏠림' 부메랑⋯국민연금, 3분기 보유주식 182조 증발
  • 실적보다 공포가 셌다⋯삼전닉스, 2008년 이후 최대 주간 하락률
  • 오늘의 상승종목

  • 10.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9,000
    • +0.32%
    • 이더리움
    • 3,229,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0.51%
    • 리플
    • 1,751
    • +0.17%
    • 솔라나
    • 140,100
    • +0.43%
    • 에이다
    • 296
    • -0.34%
    • 트론
    • 449
    • -0.66%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78%
    • 체인링크
    • 16,180
    • -0.06%
    • 샌드박스
    • 78.9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279
    • 4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27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1
    • Allora 유통량 89% D-23
    • Capricorn 유통량 53% D-4
    •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