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이투데이DB)
24일 오전 전남 여수시 도로에서 우수관 파손에 따른 싱크홀이 발생해 일부 차로가 통제됐다.
여수시는 이날 오전 8시 18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웅천에서 신월 방향 포레나아파트 육교 사거리 2·3차로를 통제 중”이라며 “우수관 파손으로 싱크홀이 발생했으니 복구 시까지 안전에 유의하고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입력 2026-08-24 08:29

24일 오전 전남 여수시 도로에서 우수관 파손에 따른 싱크홀이 발생해 일부 차로가 통제됐다.
여수시는 이날 오전 8시 18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웅천에서 신월 방향 포레나아파트 육교 사거리 2·3차로를 통제 중”이라며 “우수관 파손으로 싱크홀이 발생했으니 복구 시까지 안전에 유의하고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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