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남보라, 출산 14일 전에도 반찬가게 영업…“장사가 체질”

입력 2026-08-21 13:3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스토랑' 20일 방송분 주요 장면. (출처=KBS 2TV '편스토랑')
▲'편스토랑' 20일 방송분 주요 장면. (출처=KBS 2TV '편스토랑')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14일 앞두고도 자신이 운영을 맡은 반찬가게에서 직접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출산을 앞둔 남보라의 일상과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TOP7 막내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1%, 순간 최고 시청률 4%를 기록했다.

이날 남보라는 만삭의 몸으로 마트 안에 있는 반찬가게를 찾았다. 해당 매장은 최근 남보라가 운영을 맡게 된 어머니의 반찬가게 3호점이었다.

남보라는 주방 업무부터 손님 응대와 시식 행사까지 직접 진행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CEO가 꿈이었다”며 “장사가 체질인 것 같다. 장사하려고 18년 동안 방송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남보라는 어머니와 남자 형제들이 준비한 출산 파티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태명 ‘콩알이’로 불러온 아이의 이름이 ‘다니엘’이라고 공개했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출산 당일 병원을 찾은 남보라의 모습도 담겼다. 의료진이 “수술해야 되거든요”라고 설명하자 남보라는 눈물을 보이며 “나 너무 무서워”라고 말해 다음 방송에서 출산 과정이 공개될 것을 예고했다.

김용빈은 이날 ‘미스터트롯3’ TOP7 멤버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았다. 김용빈은 생활용품을 챙겨온 데 이어 남승민에게 자취 생활에 필요한 조언과 간단한 반찬 조리법을 알려줬다.

남승민의 금고에서는 과거 김용빈이 선물한 용돈과 고급 지갑이 발견됐다. 남승민이 받은 선물을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김용빈은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후 손빈아, 추혁진, 최재명 등 다른 TOP7 멤버들도 남승민의 집을 찾아 함께 식사했다. 김용빈은 냉장고에 있던 재료를 활용해 멤버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30,000
    • +8.47%
    • 이더리움
    • 3,292,000
    • +4.97%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20.07%
    • 리플
    • 1,855
    • +19.75%
    • 솔라나
    • 125,300
    • +4.24%
    • 에이다
    • 294
    • +13.95%
    • 트론
    • 467
    • +1.74%
    • 스텔라루멘
    • 262
    • +10.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9.23%
    • 체인링크
    • 15,880
    • +8.32%
    • 샌드박스
    • 63.23
    • +1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