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죽산스테이, 체류형 관광 일자리 모델 구축

입력 2026-08-19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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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해안 연계… 관광기업 인력난 해소
스마트코티지 기반 청년 일자리 발굴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와 죽산스테이 관계자들이 ‘기초이음 프로젝트(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와 죽산스테이 관계자들이 ‘기초이음 프로젝트(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와 죽산스테이가 전주·김제·서해안을 잇는 체류형 관광 일자리 모델을 구축해 청년 정착과 관광기업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19일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에 따르면 양 기관은 전날 김제 트윈스테이블에서 ‘전북 특별한(one) STAY:전주-서해안 체류형 관광산업 일자리 이음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도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기초이음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1년간 관광산업 정책 발굴과 인프라·네트워크 공유, 홍보·마케팅, 공동과제 발굴 등에 협력한다.

죽산스테이는 LG전자 스마트 코티지와 로컬 브랜딩을 결합한 체류형 숙박기업으로, 김제 죽산면에서 관광콘텐츠 발굴과 지역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윤미영 사무국장은 “관광산업 근로여건 개선과 맞춤형 인력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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