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프라푸치노' 300만 잔 돌파 등 여름 대표 메뉴 대상

스타벅스코리아가 여름 시즌 대표 음료 9종을 30% 할인 판매하는 '서머 해피 아워'를 연다.
스타벅스코리아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서머 해피 아워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장 방문 주문이나 드라이브스루, 사이렌 오더를 이용할 때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개인 컵 이용자는 기존 에코별 적립이나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는다.
행사 대상 음료는 올여름 300만 잔 넘게 팔린 '코코 프라푸치노' 3종을 비롯해 누적 판매 1000만 잔을 돌파한 '씨솔트 카라멜 콜드 브루', '핑크 피치 코코넛 리프레셔', '수박 주스 블렌디드' 등 총 9종이다.
스타벅스는 6월부터 프라푸치노, 콜드 브루, 티 등 다채로운 구성을 차례로 선뵀다. 7월 말에는 톨 사이즈 기준 150kcal 미만 음료를 선뵀으며, 수박 주스 블렌디드는 호평을 얻어 9월까지 판매 기간을 연장했다.
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담당은 “올여름 폭염으로 아이스 음료를 찾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여름 시즌 베스트 음료를 특별한 혜택에 만나볼 수 있는 ‘서머 해피 아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음료와 함께 막바지 더위를 활기차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이번달 30일까지 주말 오후 2시 이후 케이크와 제조 음료를 함께 사는 회원에게 별 최대 3개를 추가 적립해 주는 행사도 병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