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숙박업’ 숙박 분야, 강원·경상 지역 평가 결과 발표

입력 2026-08-05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A한국소비자평가 제공)
(KCA한국소비자평가 제공)

KCA한국소비자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숙박업’> 숙박 분야 강원, 경상 지역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본 평가는 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업종별 소비자평가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소비자기본법 제 4조에서 보장하는 소비자의 의견이 반영될 권리,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선택할 권리 등 소비자의 8대 권리를 실현하고 소비자에게 객관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숙박업’은 국내 숙박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며 실제 투숙객의 평가를 바탕으로 우수한 숙박 시설을 매년 선정한 후 대중에 소개하기 위하여 진행한다.

총 두 개 분야로 나누어 호텔 분야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KTA,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JTA기준 성급 인증을 받은 호텔을 대상으로 분류하였고 숙박 분야는 일반숙박업 및 생활숙박업, 야영장, 캠핑장 등의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하여 평가가 진행되었다.

평가는 지난 5~6월 중 전국 호텔 및 그 외 숙박 시설을 대상으로 포털사이트와 예약 플랫폼의 리뷰 수 등을 기반으로 사전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위 30.12% 이내의 평가를 받아 선발된 후보군에게 후보자 안내를 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전체 0.39% 이내의 우수 숙박 시설이 아래의 평가 기준을 통해 선정되었다.

한국소비자평가는 해당 숙박 시설을 이용한 소비자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평가를 거쳐 △시설 만족도 △청결 만족도 △직원의 친절도 △컴플레인에 대한 응대 △접근성 △전반적 평가 총 6가지 최종 평가 기준에 따라 지역 및 부문별 우수 숙박 시설을 선정하였으며 숙박 분야의 발표 명단은 다음과 같다.

(KCA한국소비자평가 제공)
(KCA한국소비자평가 제공)

기업 관계자는 "여행에서 어디에 머물 것인가는 어디로 갈 것인가만큼 중요한 결정이다. 위치와 가격뿐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와 환경, 머무는 시간의 만족감까지 두루 살피기 마련이다"라며 "직접 방문하기 전에는 공간을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실제 투숙객의 후기를 참고해 결정하는 소비자가 많다"라고 전했다.

이어 "본 평가가 실제 이용한 소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된 만큼 자신의 여행 목적과 필요에 맞는 숙소를 고르려는 소비자에게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32,000
    • -1%
    • 이더리움
    • 2,654,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13%
    • 리플
    • 1,419
    • -2.21%
    • 솔라나
    • 106,900
    • -0.83%
    • 에이다
    • 265
    • -3.28%
    • 트론
    • 471
    • +1.29%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58%
    • 체인링크
    • 12,210
    • +5.35%
    • 샌드박스
    • 57.35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