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플러스 자회사, 단백질 전달체 원광대와 공동연구

입력 2009-10-13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폴리플러스의 바이오 자회사인 포휴먼텍이 보유한 '단백질 전달체'에 대한 연구를 원광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폴리플러스는 13일 포휴먼텍의 단백질 전달체(siRNA)를 학술용 연구 목적을 위한 원광대에 세포조직을 이전키로 했다고 밝혔다.

세포조직 이전으로 국내에서 포휴먼텍에서만 연구를 진행해 왔으나 관련 물질을 이전함에 따라 보다 폭넓은 연구개발이 가능해 졌다.

그동안 포휴먼텍은 단백질 전달체를 다국적 제약사인 베링거인겔하임 등에는 물질을 이전해 공동 연구를 진행했으나 국내에서 단백질 물질을 이전한 것은 원광대 연구팀이 처음이다.

포휴먼텍은 PTD를 통해 다양한 단백질 신약 및 유전자/SIRNA 전달체 등을 개발해 왔다.최근 일본 특허 획득에 이어 개발물질을 국내외 연구팀과 공유함으로 더 많은 신개발물질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물질을 이전받은 원광대 약학대 연구팀은 대량생산의 권한은 부여받지 못했으며 제3자 양도와 대여도 불가능하다.

폴리플러스 이준오 대표는 "siRNA 전달체가 다국적 제약사에 이어 국내 연구팀에도 이전됐다"며 "보다 폭넓은 연구가 진행돼 관련 물질의 특허에 대한 확산이 용이해졌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7,000
    • -0.22%
    • 이더리움
    • 3,579,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343,400
    • -2.86%
    • 리플
    • 1,917
    • +0.16%
    • 솔라나
    • 150,600
    • -2.78%
    • 에이다
    • 309
    • +0.32%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21%
    • 체인링크
    • 16,830
    • -0.82%
    • 샌드박스
    • 51.66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