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의회가 제3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안군의회 제공)
신안군의회가 1조210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제33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29일 신안군의회에 따르면 의회는 15일간 열린 제336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본예산보다 2,840억원(38.5%) 증액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했다.
이번에 의결된 추경 예산은 총 1조210억원 규모다. 증액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내 마무리 예정인 주요 사업 추진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상주 의장은 "회기 동안 안건심사에 최선을 다해준 동료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정책제안이 군정에 적극 반영돼 보다 내실 있고 효율적인 행정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