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장 사발면·새우깡도 오른다' 줄줄이 오르는 식품가 [포토]

입력 2026-07-27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환율·고유가 이중고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육개장 사발면이 진열되어 있다. 농심은 내달 1일부터 육개장 사발면, 새우깡 등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올린다. 다만 농심은 물가 안정 노력과 소비자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전체 라면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봉지 라면은 모두 이번 인상에서 제외시켰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고환율·고유가 이중고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육개장 사발면이 진열되어 있다. 농심은 내달 1일부터 육개장 사발면, 새우깡 등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올린다. 다만 농심은 물가 안정 노력과 소비자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전체 라면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봉지 라면은 모두 이번 인상에서 제외시켰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고환율·고유가 이중고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새우깡이 진열되어 있다. 농심은 내달 1일부터 육개장 사발면, 새우깡 등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올린다. 다만 농심은 물가 안정 노력과 소비자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전체 라면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봉지 라면은 모두 이번 인상에서 제외시켰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고환율·고유가 이중고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새우깡이 진열되어 있다. 농심은 내달 1일부터 육개장 사발면, 새우깡 등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올린다. 다만 농심은 물가 안정 노력과 소비자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전체 라면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봉지 라면은 모두 이번 인상에서 제외시켰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고환율·고유가 이중고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라면 코너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농심은 내달 1일부터 육개장 사발면, 새우깡 등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올린다. 다만 농심은 물가 안정 노력과 소비자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전체 라면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봉지 라면은 모두 이번 인상에서 제외시켰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고환율·고유가 이중고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라면 코너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농심은 내달 1일부터 육개장 사발면, 새우깡 등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올린다. 다만 농심은 물가 안정 노력과 소비자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전체 라면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봉지 라면은 모두 이번 인상에서 제외시켰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고환율·고유가 이중고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육개장 사발면이 진열되어 있다. 농심은 내달 1일부터 육개장 사발면, 새우깡 등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올린다. 다만 농심은 물가 안정 노력과 소비자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전체 라면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봉지 라면은 모두 이번 인상에서 제외시켰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고환율·고유가 이중고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육개장 사발면이 진열되어 있다. 농심은 내달 1일부터 육개장 사발면, 새우깡 등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올린다. 다만 농심은 물가 안정 노력과 소비자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전체 라면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봉지 라면은 모두 이번 인상에서 제외시켰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고환율·고유가 이중고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육개장 사발면이 진열되어 있다. 농심은 내달 1일부터 육개장 사발면, 새우깡 등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올린다. 다만 농심은 물가 안정 노력과 소비자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전체 라면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봉지 라면은 모두 이번 인상에서 제외시켰다. 고성준 기자 joonko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9,000
    • +0.72%
    • 이더리움
    • 2,846,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16,900
    • +2.72%
    • 리플
    • 1,612
    • +0.19%
    • 솔라나
    • 111,100
    • +1.28%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64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9%
    • 체인링크
    • 12,780
    • +3.48%
    • 샌드박스
    • 66.3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