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도착…글로벌 AI CEO들과 투자·기술 협력

입력 2026-07-25 00:4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과 남미 순방을 위해 출국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미국과 남미 순방을 위해 출국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미국·남미 순방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다리오 아모데이, 샘 올트먼, 젠슨 황, 혹 탄 등 글로벌 AI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잇달아 만나 투자 및 기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는 이재용, 최태원, 정의선, 이해진 등 국내 기업인과 글로벌 빅테크 CEO, AI 연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글로벌 기술·자본 협력을 연결하는 자리다.

행사에서는 국내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 간 AI 분야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며, 이 대통령은 한국 AI 전략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한다. 이어 AI 투자와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과 만찬도 진행된다.

25일에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미트업에 참석해 글로벌 벤처캐피털(VC) 대표들과 한미 벤처 생태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국민연금공단과 글로벌 VC 간 전략적 파트너십 MOU도 체결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 알테오젠vs할로자임⋯피하주사 시장서 특허·상업화 경쟁
  • 월요일 출근길 '쌀쌀'…남부·제주 비 계속 [날씨]
  • 초강력 태풍 '참피', 대만으로?…경로 업데이트
  • 반도체 주가 하락에 리스크 오프⋯"1330원 초 터치 후 반등" [환율전망]
  • 시총 1073조 증발한 코스피…반등 열쇠는 美 금리·외국인
  • 비만 넘어 조현병·치매⋯장기지속형 주사제 영토 확장
  • 오늘의 상승종목

  • 10.19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74,000
    • +0.76%
    • 이더리움
    • 3,259,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78%
    • 리플
    • 1,764
    • +0.46%
    • 솔라나
    • 141,000
    • +0.64%
    • 에이다
    • 299
    • +0%
    • 트론
    • 449
    • -0.66%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0.87%
    • 체인링크
    • 16,330
    • +0.68%
    • 샌드박스
    • 80.4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279
    • 4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27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1
    • Allora 유통량 89% D-23
    • Capricorn 유통량 53% D-4
    •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