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 31일 롯데 시구 확정⋯사직 마운드 선다

입력 2026-07-24 16:1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busanlottegiants'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busanlottegiants'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미나미가 롯데 자이언츠의 스페셜 시구자로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 스페셜 시구자로 리센느 미나미가 함께한다"고 발표했다.

미나미는 경기 시작에 앞서 시구를 맡아 팬들과 만난다.

리센느는 최근 카라의 명곡을 리메이크한 'Pretty Girl(프리티 걸)'로 활동 중이며, 미니 1집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역주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제7회 섬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멤버들이 잇달아 프로야구 시구·시타에 나서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롯데는 31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를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26,000
    • +9.76%
    • 이더리움
    • 3,295,000
    • +5.98%
    • 비트코인 캐시
    • 355,000
    • +20.95%
    • 리플
    • 1,816
    • +18.85%
    • 솔라나
    • 125,400
    • +5.91%
    • 에이다
    • 289
    • +14.23%
    • 트론
    • 467
    • +1.74%
    • 스텔라루멘
    • 260
    • +1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7.3%
    • 체인링크
    • 15,580
    • +7.15%
    • 샌드박스
    • 62.55
    • +1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