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사진제공=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온·오프라인 결제와 네이버 예약·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세청 기준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온라인·현장결제 가맹점과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다. 별도 신청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과 예약·주문 가맹점은 모든 결제수단을, 현장결제 가맹점은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 결제 건을 대상으로 지원 기간 발생한 수수료를 합산해 9월 중 전액 지급한다.
네이버페이가 소상공인 수수료를 지원하는 것은 올해 들어 세 번째다. 앞서 설 연휴와 5월 가정의 달에도 영세·중소 가맹점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지원했다.
네이버페이는 수수료 지원과 인하 외에도 판매대금을 결제 후 약 3일 만에 지급하는 '빠른정산' 서비스와 보증부 대출과 이차보전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