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이어진 소외계층 기부와 봉사 등 지속가능한 상생 행보 지속

형지엘리트가 16년째 전개해 온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의 전담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업의 대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으로 육성한다.
학생복 기업 형지엘리트는 미래세대에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15일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사업의 전담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콘텐츠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11년부터 이어온 역사·문화 체험 교육을 체계화해 브랜드 신뢰도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형지엘리트는 매년 상·하반기에 초·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국제교류문화진흥원과 협력해 영어로 국가유산을 배우고 소개하는 과정까지 확대했다. 매년 참가자 모집이 조기 마감되는 등 청소년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해 전담 운영체계를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청소년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08년부터 이어온 사랑의열매 및 대한적십자사 기부와 연탄 나눔, 재해 지역 의류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도 지속해서 전개한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16년간 축적해 온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기업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브랜드로 발전시키고, 장기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교육과 지역사회 상생, 나눔문화 확산을 지속하며 국가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