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 전주신흥고등학교에서 ‘2026 JB인문학 강좌’를 열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은행 장학문화재단)
전북은행 장학문화재단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인문학 강좌를 열었다.
전북은행 장학문화재단은 13일 전주 신흥고등학교와 남원고등학교에서 ‘2026 JB 인문학 강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는 떡볶이 전문 프랜차이즈 ‘두끼’의 김관훈 대표가 강사로 나섰다.
김 대표는 학창시절의 방황과 창업 경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학생들과 공유했다.
전북은행 장학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문화·교육 지원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 대표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만의 스토리를 써내려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