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8월 개봉 1주년 특별 상영

입력 2026-07-14 11:2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포스터. (사진제공=애니플러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포스터. (사진제공=애니플러스)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14일 수입사 애니플러스와 배급사 CJ ENM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1주년 기념 특별 상영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벌어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8월 22일 개봉한 뒤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25년 국내 극장가에서 오프닝 스코어와 일본 애니메이션 관객 수, 매출액 부문 1위에 오르며 흥행 성과를 거뒀다.

올해 3월에는 SCREENX와 4DX, IMAX 등 특수관 포맷으로 CGV에서 단독 재개봉해 관객 11만1838명을 동원했다.

이번 특별 상영에서는 개봉일부터 관객을 대상으로 현장 특전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상영 일정과 행사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이번 특별 상영은 1일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와 애니플러스의 인수합병 이후 처음 선보이는 와이드 개봉작이기도 하다. 합병 법인의 출범을 알리는 첫 극장 프로젝트라는 의미를 갖는다.

고토게 코요하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소토자키 하루오 감독이 연출하고 유포테이블이 제작했다. 8월 전국 극장에서 특별 상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장중 500P 이상 출렁인 날 6배 늘었다[초변동성에 갇힌 증시]
  • 단독 법원, K5방독면 국방규격 속 특허 인정…"타 업체 침해 안돼" [K5 방독면 규격 분쟁 ①]
  • 제헌절 공휴일, 휴무일로 달라지는 것은?
  • 극장골 터진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울렸다…결승전 대진표 완성 [북중미 월드컵]
  • 7월 금통위 '결전의 날'⋯통화정책 '긴축 신호탄' 쏘아올릴 듯
  • "문의도 거래도 잠잠합니다"…100조 넘는 반도체 투자에도 차분한 충청 집값 [메가프로젝트 현장을 가다 ③-1]
  • 허니문 끝났나...스페이스X, 장중 공모가 밑돌아 [마켓핫]
  • 남부 비 확대⋯경북ㆍ강원 동해안 체감온도 35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11: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05,000
    • -0.17%
    • 이더리움
    • 2,817,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328,200
    • -3.95%
    • 리플
    • 1,635
    • +1.11%
    • 솔라나
    • 113,000
    • -0.44%
    • 에이다
    • 243
    • +1.6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75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3.05%
    • 체인링크
    • 12,480
    • +2.55%
    • 샌드박스
    • 71.4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