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1·1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71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억5000만원(21%)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서초교대e편한세상’으로 41억원에 실거래되며 10억원(32%) 올랐다. 3위는 은평구 ‘힐스테이트녹번’으로 13억원에 거래되며 6억원(8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동구 ‘명일지에스’가 14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5%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대문구 ‘DMC래미안클라시스’는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6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강동구 ‘e편한세상강동에코포레’, 경기 화성시 ‘동탄역신안인스빌리베라1차’, 인천 연수구 ‘송도더샵7단지그린애비뉴’, 대구 수성구 ‘수성범어W’, 서울 강동구 ‘아남’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