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엄쉬엄 마포대교와 여의대로 걷자' [포토로그]

입력 2026-07-12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 코스로 운영됐다. 서울시는 19일과 26일 오전 7~9시에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 왕복 2㎞ 구간을 달리는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10,000
    • -1.55%
    • 이더리움
    • 3,385,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39,700
    • -6.57%
    • 리플
    • 1,924
    • -1.28%
    • 솔라나
    • 143,700
    • -1.37%
    • 에이다
    • 278
    • -3.14%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47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7%
    • 체인링크
    • 15,750
    • -2.42%
    • 샌드박스
    • 49.31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