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레이드, 라이브 공연, 영화 상영 등 매주 다른 행사 마련
서울시가 매주 일요일 자동차가 없는 차도 위를 거닐며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0일 서울시는 이달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수교와 반포한강공원 일원에서 “함께 걷는 한강, 함께 하는 우리”라는 콘셉트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
서울 여의도 일대 도로가 토요일 아침 시민들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개방된다.
서울시는 14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쉬엄쉬엄 모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차량 중심의 도심 도로를 시민들이 걷기·달리기·자전거 등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서울형 체육 행사다.
행사는 여의도공원에서 출발
주말 아침 여의도 일대 도로가 시민을 위한 거대한 운동장으로 변신한다.
3일 서울시는 자동차 위주의 도심 도로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쉬엄쉬엄 모닝' 행사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기존의 대규모 마라톤 대회와 달리 각자의 체력과 상황에 맞게 도로를 누비는 '서울형 열린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뛰거나 걷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과 함께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