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는 10일 ‘야구여왕2’ 1화를 공개하고, 매주 금요일 총 14개 에피소드를 순차 공개한다.
‘야구여왕2’는 각 종목의 스포츠 레전드 선수들이 뭉친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의 성장기를 담은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시즌1에서 여자 야구 신드롬을 일으킨 블랙퀸즈는 비시즌 동안 꾸준한 훈련을 거쳐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
이번 시즌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새 얼굴들의 합류다. 기존 선수들은 과감한 포지션 변경에 도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괴물 신인 투수와 베일에 싸인 뉴페이스들이 합류해 팀 전력에 변화를 더한다.
추신수 감독은 “내가 가진 모든 걸 다 쏟아부어서 모든 경기를 이기겠다”며 전승을 향한 각오를 드러냈다. 블랙퀸즈는 한층 탄탄해진 전력과 치열해진 내부 경쟁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성장 서사도 시즌2의 핵심이다. 선수들은 치열한 경쟁과 예측하기 어려운 경기 흐름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 나간다. 승패를 넘어 함께 흘린 땀과 눈물, 더 단단해지는 팀워크가 시즌2의 감동을 이끌 전망이다.
‘야구여왕2’는 이날부터 매주 금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시즌1 역시 디즈니+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