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업계 기준환율 1500원으로 상향 [포토로그]

입력 2026-07-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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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업계가 기준환율을 잇달아 1500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가운데 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라·신세계·현대 등 주요 면세업체들은 국내 브랜드 제품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50원에서 1500원으로 일제히 올린다. 변동된 기준환율을 롯데·신라면세점은 이날부터, 신세계·현대면세점은 9일부터 적용한다. 이번 조정으로 국내 브랜드 상품의 면세 판매가격이 3% 안팎 인하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준환율은 면세점이 원화로 공급받은 국내 브랜드 제품의 달러 판매가격을 산정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환율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면세업계가 기준환율을 잇달아 1500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가운데 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라·신세계·현대 등 주요 면세업체들은 국내 브랜드 제품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50원에서 1500원으로 일제히 올린다. 변동된 기준환율을 롯데·신라면세점은 이날부터, 신세계·현대면세점은 9일부터 적용한다. 이번 조정으로 국내 브랜드 상품의 면세 판매가격이 3% 안팎 인하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준환율은 면세점이 원화로 공급받은 국내 브랜드 제품의 달러 판매가격을 산정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환율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면세업계가 기준환율을 잇달아 1500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가운데 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라·신세계·현대 등 주요 면세업체들은 국내 브랜드 제품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50원에서 1500원으로 일제히 올린다. 변동된 기준환율을 롯데·신라면세점은 이날부터, 신세계·현대면세점은 9일부터 적용한다. 이번 조정으로 국내 브랜드 상품의 면세 판매가격이 3% 안팎 인하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준환율은 면세점이 원화로 공급받은 국내 브랜드 제품의 달러 판매가격을 산정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환율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면세업계가 기준환율을 잇달아 1500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가운데 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라·신세계·현대 등 주요 면세업체들은 국내 브랜드 제품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50원에서 1500원으로 일제히 올린다. 변동된 기준환율을 롯데·신라면세점은 이날부터, 신세계·현대면세점은 9일부터 적용한다. 이번 조정으로 국내 브랜드 상품의 면세 판매가격이 3% 안팎 인하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준환율은 면세점이 원화로 공급받은 국내 브랜드 제품의 달러 판매가격을 산정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환율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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