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정화 여사 빈소, 정·재계 인사 조문 이어져

입력 2009-10-08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의 부인 고(故) 이정화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줄을 잇고 있다.

8일 오전 11시 30분경 코오롱그룹 이웅렬 회장이 재계 인사로는 처음으로 빈소를 찾은 이후, 오후 1시14분경 한나라당 박재순 최고위원이 빈소를 찾았으며 김현철 여의도연구소 부소장도 2시경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이어 오후 2시경에는 한진해운 최은영 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으며, 2시 30분경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과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나란히 빈소를 찾았다.

송광호 한나라당 최고위원(2시30분)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2시40분)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어 오후 4시에는 SK그룹 최태원 회장도 서울아산병원 빈소를 찾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60,000
    • +0.89%
    • 이더리움
    • 2,720,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306,400
    • +0.92%
    • 리플
    • 1,518
    • -0.78%
    • 솔라나
    • 105,500
    • +0%
    • 에이다
    • 270
    • -1.82%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43%
    • 샌드박스
    • 59.66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