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원 횡령 혐의’ 김용만 김가네 회장 검찰 송치

입력 2026-07-07 07:1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가네 간판 (연합뉴스)
▲김가네 간판 (연합뉴스)

회삿돈 수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 김용만 회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김 회장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지난달 15일 검찰에 송치했다.

김 회장은 지난 2023년 1월부터 이듬해까지 회사 자금 약 6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그는 김가네에 식자재를 납품하는 거래처 및 협력업체인 인테리어 공사 업체 등이 회사에 건넨 장려금, 수수료 등을 사적으로 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술에 취한 여성 직원에게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준강간 미수)로 지난 5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45,000
    • +0.92%
    • 이더리움
    • 3,41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42,600
    • -0.41%
    • 리플
    • 1,937
    • +1.04%
    • 솔라나
    • 146,900
    • +1.66%
    • 에이다
    • 280
    • -0.36%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3%
    • 체인링크
    • 15,900
    • +0.38%
    • 샌드박스
    • 48.93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