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공공배달앱 5000원 할인쿠폰 행사 포스터.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출범을 기념해 공공배달앱 이용자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특별시는 19일까지 2주간 공공배달앱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땡겨요', '위메프오', '먹깨비'에서 1만5000원 이상 주문·결제하면 5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총 4만명에게 선착순 지급하며 1인당 1매로 제한한다.
할인쿠폰은 전남 '먹깨비' 2만명, 광주 '땡겨요' 1만4000명, '위메프오' 6000명에게 각각 제공된다.
공공배달앱은 1.5~2.0% 수준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하고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결제도 가능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주순선 경제실장은 "이번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발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특별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