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운용, 농번기 맞아 포도농가 일손 지원

입력 2026-07-02 08:3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임직원들은 지난달 25일 자매결연 마을인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임직원들은 지난달 25일 자매결연 마을인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임직원들이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영농철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농심천심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임직원 15명은 자매결연 마을인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찾아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지원했다.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다.

길정섭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임직원들이 직접 농가를 찾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영농철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범농협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위해 매년 네 차례 이상 정기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1: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2,000
    • +1.77%
    • 이더리움
    • 2,457,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26,200
    • +6.57%
    • 리플
    • 1,604
    • +1.01%
    • 솔라나
    • 118,500
    • +4.87%
    • 에이다
    • 236
    • +6.31%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99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3.62%
    • 체인링크
    • 11,270
    • +2.55%
    • 샌드박스
    • 73.45
    • +4.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