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시한 넘긴 최저임금 심의...'내년 최저임금은 얼마?' [포토]

입력 2026-06-30 1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저임금 심의가 법정시한을 넘긴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게시판에 2026년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앞서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에서 각각 최초 요구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32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안 기준 양측의 격차는 1680원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최저임금 심의가 법정시한을 넘긴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게시판에 2026년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앞서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에서 각각 최초 요구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32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안 기준 양측의 격차는 1680원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최저임금 심의가 법정시한을 넘긴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게시판에 2026년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앞서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에서 각각 최초 요구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32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안 기준 양측의 격차는 1680원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최저임금 심의가 법정시한을 넘긴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게시판에 2026년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앞서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에서 각각 최초 요구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32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안 기준 양측의 격차는 1680원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최저임금 심의가 법정시한을 넘긴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게시판에 2026년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앞서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에서 각각 최초 요구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32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안 기준 양측의 격차는 1680원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최저임금 심의가 법정시한을 넘긴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게시판에 2026년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앞서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에서 각각 최초 요구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32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안 기준 양측의 격차는 1680원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최저임금 심의가 법정시한을 넘긴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게시판에 2026년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앞서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에서 각각 최초 요구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32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안 기준 양측의 격차는 1680원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최저임금 심의가 법정시한을 넘긴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게시판에 2026년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앞서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에서 각각 최초 요구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32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안 기준 양측의 격차는 1680원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최저임금 심의가 법정시한을 넘긴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게시판에 2026년도 최저임금이 안내되고 있다. 앞서 노사는 지난 2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8차 전원회의에서 각각 최초 요구안을 제출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시급 1만32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안 기준 양측의 격차는 1680원이다. 고성준 기자 joonko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권V가 현실로”…李 “반도체 다음 먹거리, 7대 SEED로 준비” [종합]
  • AI 낸드 경쟁 판 커진다…삼성·SK, 기술·투자 승부
  • "8월 놓치면 끝?" 청년 통장·패스 혜택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삼성 초기업노조·SK하이닉스 통합노조 접촉…공동 성명 검토
  • 단독 '갑질·예산 유용' 의혹…교육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직무정지
  • 장원영 시구→르세라핌 트레일러까지⋯K팝, 어디까지 진출하는 거예요? [엔터로그]
  • 40% 껑충 뛴 '코스닥 비금속 지수'...비결은 반도체 소부장?
  • '차 전문 카페' 계속 간다면… 헤이티·차지·차백도 순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525,000
    • -0.38%
    • 이더리움
    • 2,670,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74%
    • 리플
    • 1,426
    • +0.85%
    • 솔라나
    • 106,900
    • +0.75%
    • 에이다
    • 259
    • -0.77%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2.55%
    • 체인링크
    • 12,360
    • +2.15%
    • 샌드박스
    • 55.5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