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24시간 고객지원 체계로 우수콜센터 인증

입력 2026-06-25 08:1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빗썸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관계자들이 2026 KSQI '한국의 우수콜센터' 인증서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빗썸)
▲빗썸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관계자들이 2026 KSQI '한국의 우수콜센터' 인증서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빗썸)

빗썸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조사에서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KSQI는 국내 기업의 고객센터 응대 태도, 상담 역량, 고객 편의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서비스 품질 지표다.

빗썸은 가상자산 거래 환경에 맞춰 고객 편의성과 상담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2024년 11월부터 전화, 채팅, 게시판, 이메일 등 모든 고객 접점 채널을 24시간 연중무휴 체계로 전환했다. 변동성이 큰 가상자산 시장 특성을 고려해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등 상담의 신속성과 정확도를 높이는 데도 집중했다.

상시 대응 체계는 지표로도 나타난다. 올해 5월 기준 빗썸의 전화 상담 응대율은 98.9%를 기록했다. 전체 채널 평균 응대율도 98%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빗썸은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AI 컨택센터(AICC)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AI 상담 지원 시스템을 통해 단순 반복 문의 대응을 넘어 문의 해결 속도와 응대 품질을 함께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선정은 앞서 달성한 고객 만족 성과의 연장선이다. 빗썸은 ‘202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가상자산거래소 부문에서 업계 최초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6 KSQI 우수콜센터’ 인증까지 획득했다. 지난해 KCSI 조사에서도 요소종합만족도와 재이용의향, 거래 상품 다양성, 콜센터·채팅 상담, 안전성 등 세부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빗썸 관계자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4시간 고객 지원 체계와 상담 품질 향상에 지속해서 힘써왔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더욱 신뢰받는 거래 환경과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16,000
    • -1.44%
    • 이더리움
    • 2,494,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295,500
    • +1.09%
    • 리플
    • 1,634
    • -1.51%
    • 솔라나
    • 104,000
    • -0.67%
    • 에이다
    • 226
    • +0.89%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8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1.48%
    • 체인링크
    • 11,340
    • -1.39%
    • 샌드박스
    • 75.62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