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일렉트릭이 구자균 회장의 미국 시장 공략 확대 주문과 현지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5% 넘게 급등하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92% 오른 2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은 미국 시장 확대 기조에 대한 긍정적인 분석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미 간 신뢰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구 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미국 시장에 확고하게 뿌리내릴 수 있었던 바탕에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피땀 흘린 유타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다"고 말했다.
구 회장은 2022년 유타주 시더시티에 위치한 LS일렉트릭 유타(구 MCM엔지니어링II)를 인수하고 대규모 증설을 직접 진두지휘하는 등 현지 지역사회와의 교류 및 사업 기반을 지속해서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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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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