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토론하는 패널들 [포토]

입력 2026-06-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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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병건 PEF 운용사협의회 회장.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병건 PEF 운용사협의회 회장.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 중 발언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 중 발언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 중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 신 대표,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병건 PEF 운용사협의회 회장.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 중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 신 대표,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병건 PEF 운용사협의회 회장.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 중 발언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 중 발언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 중 발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김 위원, 박병건 PEF 운용사협의회 회장.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 중 발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김 위원, 박병건 PEF 운용사협의회 회장.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박병건 PEF운용사협의회 회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 중 발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 회장.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박병건 PEF운용사협의회 회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 중 발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 회장.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패널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김영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병건 PEF 운용사협의회 회장.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이한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우리나라 경제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서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 리밸런싱’과 개인 차원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다. 정책 방향과 금융기관의 실행 전략, 시장 구조의 변화, 개인 투자자의 참여까지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며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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