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월드컵 개막식 오른 소감⋯연하 약혼남과 행복한 시간

입력 2026-06-17 18:3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이재와 예비 신랑. (출처=이재SNS)
▲가수 이재와 예비 신랑. (출처=이재SNS)

가수 이재가 예비 신랑과 2026년 월드컵을 만끽했다.

17일 이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월드컵 비하인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 이재의 모습이 담겼다.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를 함께 부른 세계적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의 모습도 담겨 훈훈함을 안겼다.

이외에도 무대를 마친 뒤 멕시코시티에서 경기를 만끽하는 이재의 모습이 포착돼 부러움을 안겼다. 또한 예비 신랑인 음악 프로듀서 샘김과 경기장에서 볼을 맞댄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재는 “엄청난 경험이었다. 멕시코 시티는 너무 아름답다”라며 개막식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재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을 부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선풍적인 인기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등 각종 무대에 오르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재의 예비 신랑은 1998년생으로 올해 29세이며 이재와는 오는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결혼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604,000
    • -0.73%
    • 이더리움
    • 2,62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1.16%
    • 리플
    • 1,429
    • -0.69%
    • 솔라나
    • 106,100
    • -1.12%
    • 에이다
    • 262
    • -4.03%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20
    • +0.4%
    • 체인링크
    • 12,100
    • +4.22%
    • 샌드박스
    • 55.87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