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발표하는 박성오 한국수자원공사 전력계획부장 [포토]

입력 2026-06-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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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오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운영처 전력계획부장이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청정에너지원으로서의 물: 수력-양수발전의 현실 적용’을 주제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박성오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운영처 전력계획부장이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청정에너지원으로서의 물: 수력-양수발전의 현실 적용’을 주제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박성오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운영처 전력계획부장이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청정에너지원으로서의 물: 수력-양수발전의 현실 적용’을 주제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박성오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운영처 전력계획부장이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청정에너지원으로서의 물: 수력-양수발전의 현실 적용’을 주제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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